SRT와 KTX를 따로 예매하느라 SRT 앱과 코레일톡을 번갈아 사용했다면 앞으로 이용 방법이 달라진다. 2026년 8월 초 철도 통합 앱이 기존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는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며, 9월부터 운행하는 통합 열차 승차권도 통합 앱에서 예매할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다.
특히 기존 회원이라면 새 앱 설치 여부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SRT·코레일 통합회원 전환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레일 회원인지, SR 회원인지에 따라 필요한 절차가 다르기 때문이다.
SRT KTX 통합 앱은 무엇이 달라지나?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통합 앱이 나온다
SRT KTX 통합 앱은 완전히 별개의 신규 앱을 하나 더 설치하는 방식보다는 현재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는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정부와 코레일이 2026년 7월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철도 통합 앱은 8월 초 출시 예정이며, 9월 이후 통합 운행 열차 예매에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