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의회 의원 김 선 묵(金先黙)
안녕하십니까, 양구군의원 김선묵입니다.
먼저 지난 4년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민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에 늘 주민을 먼저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고, 저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지역 주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농업이 더욱 힘을 얻고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문화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 그리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양구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많은 약속보다 한 가지를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언제든 만나기 쉬운 의원이 되겠습니다. 전화하면 먼저 받는 사람, 찾아오시면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 어려운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역주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을 늘 가슴에 새기고 초심을 잃지 않는 성실한 일꾼으로, 언제나 주민 곁에서 함께 웃고 고민하며 더 행복하고 더 살기 좋은 양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과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